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약대 / 생명공학과 제약회사 취업
약대와 생명공학과 둘 다 학사졸업 후 제약회사에 취업한다 했을때 약대를 나온게 더 유리할까요?
2025.12.15
답변 4
- 일일5한화비전코과장 ∙ 채택률 98%
약대다니는 지인이 많아서 대략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학사 졸업 후 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약대 졸업자가 생명공학과 졸업자보다 일반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합니다.., 1. 약대 졸업 (학사): 약사는 아니지만, 약학 지식의 전문성 때문에 영업(MR), 마케팅, 임상시험(CRA/CTA) 직무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특히 약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인 직무에서 우대받습니다. 2. 생명공학과 졸업 (학사): 주로 품질관리(QC), 생산관리(QM) 직무에 많이 진출하며, 연구개발(R&D) 직무는 보통 석사 이상의 학위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 약대는 전문성 때문에 유리한 직무 폭이 넓지만, 생명공학과는 R&D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석사 이상의 학위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움되셨으면 꼭 채택 부탁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약대를 나와서 약사 자격증을 보유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면 약대를 나온 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취업 안 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약대의 일반학과를 의미하시는 것이라면 전자 후자 큰 차이 없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약회사를 취업함에 있어 2가지 학과 모두 큰 문제가 없으나, 약대 전공자가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생명공학과의 경우에도 제약 분야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지만 약대의 경우 제약 분야와 직결되는 전공으로서 학부 시절 배운 배경지식을 직접적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같은 학사 기준으로 “제약회사 취업만 놓고 보면” 약대가 전반적으로 더 유리한 건 맞습니다. 약대 출신은 RA·PV·학술·MSL·임상 등 약학 전문성이 필요한 직무에서 선호도가 높고, 일부 회사는 초임·호봉도 더 높게 인정해주는 구조라 승진·보상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생명공학과는 QC·QA·일부 R&D·바이오의약품 쪽에서 충분히 많이 뽑지만, R&D는 석사 이상 요구가 많고 약학 전공자와의 경쟁에서 특정 직무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즉 “제약회사 전체 문을 여는 열쇠”로는 약대가 더 강하지만, 생명공학도 특히 QC→QA/RA로 커리어 설계하면 충분히 좋은 루트가 될 수 있으니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지까지 같이 보고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정리하면, 그냥 제약회사 입사 경쟁력만 딱 비교하면 약대가 확실히 한 수 위라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공기관 청년인턴 3개월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휴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휴학 후 영어공부, 자격증 공부하며 인턴을 여러개 지원했습니다. 그 중 공공기관 청년인턴으로 3개월동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습니다. 저는 다음 학기(26년 9월)에 교환학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래 휴학 계획은 6개월 인턴을 하며 영어공부, 자격증공부를 하는 것이었는데 3개월 인턴이 붙게되어 할 지 말 지 고민이 됩니다. 3개월과 6개월의 차이가 많이 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인턴을 하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를 병행할 수 있을까요? 물론 마음가짐의 문제겠지만...현실적으로요! (참고로 오픽과 전공 자격증 1개, 컴활 1급 공부 중입니다) 최종합격한 청년인턴이 전공과 아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전공은 상경계열, 인턴은 행정분야) 3개월이 나중에 도움이 될 지, 현실적으로 인턴을 하며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전자 평택공장 추가 질문
집 앞에 있는, 삼성전자 평택공장 취업을 강력하게 희망합니다. 취업을 위해서 가장 유리한 곳이 공정기술 직무라고 알고 있고, 공정개발이나 연구개발도 있긴 있으나 평택으로 배치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석사 졸업을 하였으나 반도체 관련 연구 분야는 아니었고, 박막 증착으로 내세울 수 있는 이력이 있습니다. 학부 1학년 때부터 연구실에서 살았기 때문에, 타지원자들에 비해서 연구 경험 및 대내외 활동의 수는 극상이라고 보입니다. 현재 채용이 쉽지 않은 현실 + 채용 TO, 평택 공장에서의 근무 가능성만을 보고 가장 가고 싶은 R&D를 뒤로 하고, 공정기술을 목표로 하며, 감사하게도 입사를 하게 된다면 빠르게 퇴직해야지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인데.. (교대 근무, 근무 환경, 석사까지 해왔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포지션일까 하는 두려움..) 이게 맞는 방향인지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Q. 27세 남성/해외영업 취준목표 및 차별화전략에 대한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비상경 문과 4학년 군휴학 중인 27세 남성입니다. 해외영업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입대 이전 이력 -중국, 필리핀, 캐나다 (총 12년 거주) -중소기업 글로벌마케팅 인턴 (7개월/바이어컨택/해외출장경험) -한미연합훈련 통역요원 2회 참여 (장성급 표창수상) -가수활동/음악,영상외주제작업체 운영 (휴학기간 3년) *전역 이후 목표 >해외영업 인턴 1회 >토익900+/OPIC AL/HSK 6급 취득 >무역영어/국제무역사/컴활 1급 취득 >관련 대외활동 1회 >교내 영어토론동아리 가입 >시장조사공모전 참가 >영어말하기 대회 참가 이에 추가로 차별화 경험을 위해 프로젝트성 소규모 개인(2인)사업 시도를 고려중에 있습니다. e커머스 등 많은 분야 중 어떤 사업과 비즈니스를 해보는 것이 직무관련경험을 어필하는 데에 좋을 지 추천 받고 싶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드린 기존 경력과 추후 목표가 가진 장단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자유롭고 따끔한 제안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